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침향여설 줄거리 리뷰 중국드라마

침향여설 줄거리 리뷰 중국드라마

침향여설 줄거리 리뷰 중국드라마 추천 : 어디서 많이본 중드 맛 + 향밀과 유리 사이

사람들이 침향여설 보세요 ~ 보세요 ~ 하길래 봐야지~ 봐야지 ~ 하다가 겨우 시작했는데 .. 음.. 생각보다 전개가 루즈하다...

 

아니 다들 재미있다고 했잖아효 ! 이렇게 거짓말 치기 있기 없기......

코타키 가는 동안 열심히 보겠다며 무려 티빙에서 58부작인가(기억안남) 열심히 다운받아서 갔는데 이렇게 허망할 줄이야... 난 왜 아직도 지지부진하게 못끝내고 있는 영안여몽보다도 노잼인거같지... ? 일념관산 다운받아갈껄 진짜 2000만번 후회함 ; 영업포인트 제대로 알려달라고효 ~~~! 뭐 근데 아예 못볼정도는 아니고 볼만은 함... 그저 향밀 아류작같아서 흐음하는 표정으로 보게될뿐 ㅜ

이유 :

1) 양쯔 또나옴

2) 남주가 천제의 아들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믿는 제군임

3) 둘이 처음엔 혐관인데 남주가 여주한테 호감있어서 괴롭히는척 잘해줌

아놔 그냥 뒤로봐도 모로봐도 향밀이잖아요

 

짤만봐도 느껴진다 존잼의 향기.. 볼것도 없는데 향밀이나 다시 ?

심지어 귀동냥해서 듣기로는 이들이 또 겁을 겪느라 인간계로 가는거 같던데 사실 뭐 선협물이라는게 자가복제품이기도하고 하도 많이봐서 이제 신선함이라고는 눈을 씻고봐도 찾을 수 없긴하지만 양쯔가 똑같은 연기하고 성의가 똑같은 연기하는데 보기가 거참 참으로 힘드네요 .... 물론 등륜 양쯔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 덩륜 잘있냐 진짜 세금탈세 아직도 속상하다 님 연기 님 필모 님 목소리 님 손 님 모든걸 좋아했던 등심은 오늘도 울어본다 진짜 왜그랬냐

그래도 설정자체는 흥미돋기도하고 츤츤남과 똥꼬발랄여주는 내 최애템이라서 슬쩍 리뷰를 올려놓고 갑니다.... 최애템은 맞지만 아는맛 계속 먹으니까 좀 질리기도 같음 ( 왐마 내가 이런게 질리다니 ? 이건 분명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드는 중드탓이다


 
 
 

침향여설 줄거리 :

여주는 사엽함담족 ( 대충 연꽃에서 태어남 ㅇㅇ)의 마지막 후예인 안담(양쯔). 안담은 뛰어난 영력을 가졌음에도 언니인 지석과는 달리 검법을 수련하지않고 허구헌날 사고를 치고 놀러만 다닌다

그리고 남주인 응연제군(성의)은 선계의 안정을 추구하고 마계를 경계하며 인정받는 제군이지만 사실 반은 선계 / 반은 수라족이 섞여있는 자칭타칭 혼혈이다

그리고 이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등장

침향여설의 천계도 역시 정이 금지되어 있음 . 신선이 무정해야 육계가 평안하기 때문.

이말은 모다 ? 남여주가 정때문에 울고짜고 피토하고 수만년을 거치고 거쳐서 사랑한다는 소리임 ㅠ 벌써부터 느껴지는 안봐도 비디오의 향기

게다가 유리의 사봉과 향밀의 금멱이 만났다 ? 뒤질랜드의 서막이라는거임

둘은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첫만남이 순탄치 않다. 안담은 그냥 길을 지나가던 응연이 자신의 거북이를 해치려고 했다고 생각해 복수를 꿈꾸는데

 

그러던 어느날 실수로 응연의 허리띠를 망가트려서 사죄하러왔다가 그가 모두들 우러러보는(..) 응연제군이였다는걸 알고 충격먹음

안담은 자신이 거북이 학대범이라고 몰아세웠던 과거때문에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사과한뒤 빤스런을 하려고하는데

갑분 내 궁에서 내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옥대를 수선하라는 남주의 플러팅 등장

게다가 옥대를 수선하라더니 갑분 바둑도 두고 필사도 하고 오만 잡도리탕을 다하라며 응연이 꼰대짓을 하는 통에 안담은 스트레스받아 도라방스가 됨

ㅋ 십만년을 살아온 신선도 호감있는 여자한테는 초딩밖에 안됨을...

아 그냥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을해라 ㅋ 💗

( 넘 이글거려서 이글아이같음)

이후 안담과 응연은 안봐도 비디오답게 투닥러브를 진행함 ㅇㅇ

옥대를 만들때마다 맘에 안든다고 하니 빡친 안담은 응연이 목욕을 하는 동안 옷을 훔치는데

 

응연도 참지않고 자신이 가진 법기를 안담에게 주면서 10보이상 가까이오면 날라가게끔 만들어 틈만나면 괴롭힘 ㅋㅋㅋㅋ

하지만 이 모든것이 안담안에 있는 엄청난 신력을 깨어나게 하기 위한 응연의 큰그림이였음

처음엔 호의와 궁금증에서 시작한 관계인데 친한 동무에게 주지 못할만큼 아끼고

안담이 아닌 다른 여자들한테는 확고하게 선을 긋는 응연

그리곤 자신을 괴롭히는 여자한테 복수할 수 있게 안담의 영력을 계속 붇돋아줌

처음엔 10보 근처로 오면 날라가게끔 해놓더니 이제는 일보 근처까지 오게끔 해놓고 가까이서 보는 응연의 능구렁이같은 속내 좀 귀엽긴함ㅋ

 
 

후반부로 가면 둘이 키갈하고 애절하고 눈물 없이 못볼 선협물 종특 구르고 구르는 파티가 나올꺼같긴한데 나는 왜 ㅇㅅㅇ 이런 표정으로 보고있는걸까... 언제부터 재미있어 지는지 말해주기야 다들... 😭

이래놓고 성한찬란처럼 다시 잘볼 수도 있음 ㅋ

 

아근데 양쯔는 모르겠고 성의 백발되서 피토하는건 좀 보고잡네... 성의 퍼컬 피칠갑은 중드의 전설이거든요